강원용 목사

강원용

담임목사
E-mail 강원용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사랑합니다.
섬기는 목사, 행복한 목사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김민규 목사

김민규

부목사
E-mail 김민규

‘목마른 자들에게 물을 공급해 주는’ 샘이 되고 싶은 목사, 김민규입니다. 이 샘이 있는 동산을 일컬어 물댄 동산이라 합니다. 이 동산에서 끊이지 않고 흘러 나오는 생수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제게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바로 이 물댄 동산을 찾아오는 목마른 자들에게 생수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 항상 인도함을 받게 도와주는 것, 그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EM Pastor

Lester Kruzat

English Ministry Pastor
E-mail Lester Kruzat

Reverend Lester received his Bachelor of Science degree in Biology and Education at the University of Illinois in Champaign-Urbana, upon which he taught high school science for 6 years. Afterwards, he attended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in St Louis and received His Master of Divinity while serving as a campus minister at Washington University for the past 4.5 years. Lester is married to the love of his life, Grace. They are newly parents of one child, Hannah. Passions include preaching/teaching Jesus as Lord and Savior through God’s Word and in making disciples for Jesus, that He may be known and worshiped to the ends of the earth! On his spare time, Lester is an avid sports fan/player with particular interests in basketball, baseball, and rock climbing.

김성진

부목사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3:18-19)

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공허하고 외로운 마음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채워지고,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청소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 청소년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가면서 날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는 사역을 꿈꿉니다.
2. 청소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고 동시에 우리 안에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사역을 꿈꿉니다.
3.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건전한 기독교 세계관을 지니고 세상의 풍조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성장하는 사역을 꿈꿉니다.
4. 청소년들과 함께 서로의 관심사와 고민을 나누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우리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이뤄나가는 사역을 꿈꿉니다.
5. 청소년들과 함께 주위를 둘러보아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꿈꿉니다.

오정훈 (Jason Oh)

전도사
E-mail 오정훈 (Jason Oh)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atians 2:20]

이 말씀이 제 생명이 되어, “not i but JESUS” 의 삶을 온전히 살고자 합니다. 인생 후반전에 예수님께서 저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제2의 생명과 인생의 답을 주셨습니다. 그 순간부터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께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기를 기도하게 되었고, 세계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인도하심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에서 MDiv 를 전공하고 있으며 또한 The U.S. Army Chaplain 으로 부르심을 받아 이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주님의 눈물이 있는 곳에,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보내주시길 바라옵고, 그곳에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사랑하며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온 생명을 아낌없이 마치기를 원하옵고 그리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주선미

사모
E-mail 주선미

“예수께서 그 어린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가복음 18:16]
어느 날, 어린 아이들이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막은 사람은 다름 아닌 저 자신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다음세대 사역자인 제가  편견과 고집으로 아이들을 막고 있었음을 회개케 하셨습니다. 시편 8편 2절을 보면 주님은 젖먹이와 어린 아이들로 주님을 찬양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아이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고 마음껏 주님을 예배하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주님이 이 아이들을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저는 그 다리를 놓고 싶습니다.
Let the children worship! Let the children pray!

박은실 권사

박은실

권사
E-mail 박은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21]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음받은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입니다. 예배의 한 부분으로서의 찬양을 모두의 마음을 실어 진정과 신령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세워진 한인소망교회 찬양대원입니다. 저희들과 함께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예배에 참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귀록 장로

오귀록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덕흥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시무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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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김용민 장로

김용민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백근조 장로

백근조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장기림 장로

장기림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원로장로

김대희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원로장로

배상진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원로장로
임병갑 장로

임병갑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원로장로
조석훈 장로

조석훈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원로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