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마태복음 9:27-34

2/3- 마태복음 9:27-34


예수님의 긍휼 사역과 상반된 반응

마태복음 9:27-34


성경읽기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시다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Simple Questions

1.두 맹인과 무리, 그리고 바리새인들의 반응은 어떻게 다른가요?

2.’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를 보시며 예수님은 어떤 감정을 느끼셨나요?


묵상가이드

바리새인은 율법과 경전의 전문가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타의 추종을 불허했습니다. 하나님과 영생에 관한 겸손한 관심 없이 지만을 추구했기에, 안다는 것이 구원의 걸림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은혜를 은혜로 보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겸손한 믿음입니다. 축복은 마음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도전


상황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