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February 2021 (Page 2)
2/11 – 마태복음 12:38-50
복음을 듣고 순종하는 예수님의 참된 가족
2/10 – 마태복음 12:22-37
예수님을 통해 임한 하나님 나라 마태복음 12:22-37 성경읽기 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2/9 – 마태복음 12:1-21
택함받은 종의 길, 겸손을 겸비한 긍휼 사역
2/8 – 마태복음 11:20-30
온유와 겸손으로 누리는 참된 안식 마태복음 11:20-30 성경읽기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6 – 마태복음 10:34-42
주님을 더 사랑하고 작은 자를 영접한 상급
2/5 – 마태복음 10:16-33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담대함의 비결입니다
2/4 – 마태복음 10:1-15
은혜로 감당할 복음 전파의 사명
2/3- 마태복음 9:14-26
죄인을 위해 오신 죄 사함의 주권자 마태복음 9:1-13 성경읽기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2/3- 마태복음 9:27-34
예수님의 긍휼 사역과 상반된 반응
2/2- 마태복음 9:14-26
예수님이 베푸신 구원의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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