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직 (Jack Kim)

담임목사
E-mail 김성직 (Jack Kim)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 14:17-18).

우리 한인소망교회를 오고 가는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또한 언제나 어디서나 귀한 축복의 도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mail: sungjick@gmail.com
  • cell phone: 224-422-8064
  • family: 노윤실(사모), 예현(Deborah), 예반(Evan)

***학력***
연세대학교 (B.A. in Theology)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in Theology)
Fuller Theological Seminary ( M.A. in Biblical Studies)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 in Old Testamen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Ph.D. in Old Testament, proposal stage)

오정훈 (Jason Oh)

목사
E-mail 오정훈 (Jason Oh)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atians 2:20).

이 말씀처럼, 예수님이 제 안에 생명이 되어, “not i but JESUS” 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길 원합니다. 세상의 허망한 것들을 쫒아 살아가던 저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인격적으로 만나주셨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새로운 생명과 인생의 분명한 목적과 방향이 되어주셨습니다. 그 순간부터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기도하게 되었고, 그런던 중에 세계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이 시작되어,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에서 MDiv 를 졸업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The U.S. Army Reserve Chaplain 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화목케 하는 주의 종으로 현재 우리 한인소망교회와 미육군 군인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과 눈물이 있는 곳에서 잃어버린 한 영혼을 더 주님께 인도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 방송 & 교육
  • email: jasoninjc@gmail.com
  • cell phone: 201-370-8519
  • family: 김성은(사모, Hannah), 하영(Esther), 주영(Abigail)

황규식 (James Hwang)

전도사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누가복음 17:20-21)

저는 세상적인 욕심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세상적인 욕심이 가득하니 하루도 기쁜 날이 없었습니다. 성공만 하게 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세상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공부했지만, 성공과 가까워져 갈 수록 행복과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성공을 해서 저의 환경을 바꾸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었지만, 현실은 그와 반대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했던 것처럼, 저 또한 환경이 드라마틱하게 변하여 슬픔이 없는 세상을 찾았던것 같습니다. 외부적인 요소들로 인해 저의 삶이 어렵고 슬픔이 가득하다고 믿고서,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여 행복해지려고 애썼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서 슬픔과 고통의 원인이 제 안에 있었다는걸 깨닿게 되었습니다. 제 안에 가득했던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자라서 제 심령을 사망으로 이끌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환경이 저를 괴롭힌 것이 아니고, 제 안에 있던 욕심과 시기와 질투가 저를 괴롭히고 저의 심령과 육신을 죽음으로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죽어야 겠다고 마음먹었던 적도 여러차례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성경말씀을 통해 진리를 알게 되면서 이미 죽은것과 다름 없었던 마음과 생각과 몸이 살아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셨습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분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이끌어주시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신웅

전도사
E-mail 이신웅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4:16)

시편 기자는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 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오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 73:26) 이라 말합니다.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면서 육체와 마음이 쇠해지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아름다운 자연의 순리입니다. 반면에 우리의 속사람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날마다 새로워 집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살아갑니다.

  • 소망학교
  • email: shinrhee@gmail.com
  • cell phone: 314-651-3355
  • family: 이진우 권사

문강한 (Kang Mun)

전도사
E-mail 문강한 (Kang Mun)

“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ward me was not in vain. On the contrary, I worked harder than any of them, though it was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is with me.” (1 Corinthians 15:10)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세인트루이스 한인소망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저는 현재 세인트루이스 한인소망교회 중고등부(Youth group)를 섬기고 있으며,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M.Div)에 재학중인 문강한전도사입니다. 고린도전서 15:10절의 말씀은 성도라면 누구나 감사의 고백으로 사랑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이 이 하나님의 은혜를 늘 믿고 의지하면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은실 권사

박은실

권사
E-mail 박은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21).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음받은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입니다. 예배의 한 부분으로서의 찬양을 모두의 마음을 실어 진정과 신령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세워진 한인소망교회 찬양대원입니다. 저희들과 함께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예배에 참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윤순기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시무장로

백형수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시무장로
오귀록 장로

오귀록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김대희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배상진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임병갑 장로

임병갑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장기림 장로

장기림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백근조 장로

백근조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덕흥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이창진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정민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윤순화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

이종학

장로

주님을 섬기듯 내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 은퇴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