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주께 가까이 가는 지혜자 (8): 상한 우물 안의 욥 (2) March 23, 2025 by 김성직 목사 할렐루야! 계속해서 욥기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주께 가까이 가는 지혜자”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명확한 이유도, 까닭도 잘 모르겠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별 탈 없었던 내 인생을 이토록 힘들게 만드시는지?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