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욥기 말씀을 계속 묵상하면서, 우리는 지금 “주께 가까이 가는 지혜자”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간 내가 지혜라 여기며 살았던 고집스런 ‘나의 틀’들이 점점…